공사가 중단되면 건축주는 후속 업자에게 넘겨야 합니다. 그런데 새 공사가 시작되면 배관이 깔렸는지, 단열재가 들어갔는지, 철근이 몇 개인지 확인할 방법이 사라집니다. 전 시공사와 정산할 때 그게 전부인데 이미 벽 속입니다.
건축을 전공한 감정평가사가 직접 찍어 드립니다. 아래에서 어디까지 지어졌는지 고르시면, 몇 가지를 남겨야 하는지와 그중 몇 가지가 지금 아니면 안 되는지를 바로 알려드립니다.
고르시면 남겨야 할 것이 몇 가지인지 바로 나옵니다. 애매하면 넉넉히 고르세요.
무엇을 찍어야 하는지는 알려드리지 않습니다. 그 목록이 곧 저희가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. 대신 저희가 현장에 나가 직접 찍어 드립니다.
감정평가사가 현장에 나가 직접 촬영·실측합니다. 덮이면 못 보는 곳과 아직 하지 않은 곳을 빠짐없이 남기고, 필요하면 마감을 열어 잽니다. 촬영 일시·위치와 함께 현장보존 기록서로 정리해 드립니다.
접수하신 내용은 상담 목적으로만 씁니다. 촬영 방식·범위에 따라 비용을 안내드리며, 연락 전에 비용이 청구되는 일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