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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OL 02 · 타절 정산

기성고 계산기

공사가 중단(타절)됐을 때, 시공사가 받아야 할 돈과 건축주가 이미 준 돈의 차액을 개략 계산합니다. 대법원이 인정하는 기성고 비율 산정 방식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.

도급계약서상 공사대금 총액(부가세 포함 여부를 아래 항목과 통일하세요)
계약금·중도금 등 건축주가 이미 지급한 금액의 합
중단 시점까지 실제로 시공된 부분을 지금 시공한다면 드는 비용
남은 공사를 마무리하는 데 드는 비용
계산식
기성고 비율 = 기시공 소요 공사비 ③ 기시공 ③ + 미시공 ④
기성고 금액 총 약정 공사금액 ① × 기성고 비율
정산 차액 기성고 금액 − 기지급 공사대금 ②

계산 결과

기성고 비율
기성고 금액
기지급 공사대금
정산 차액
네 개 항목을 모두 입력하면 결과가 표시됩니다.
이 계산은 개략 추정이며, 실제 기성고 비율은 현장 조사를 통한 감정으로 산정됩니다.
기시공·미시공 소요 공사비는 감정인이 현장 실측, 설계도서 대비 시공 상태, 물가변동(품셈·단가) 등을 종합해 산정합니다. 이 페이지의 결과는 협의·소송 전 대략적인 규모를 가늠하기 위한 참고자료일 뿐이며, 법적 효력이나 감정서로서의 효력이 없습니다.
흔한 오해 3가지
① “공정률 60%니까 60% 받는다” → 아닙니다. 기성고 비율은 비용 기준입니다.
② “투입한 자재비·인건비를 다 청구한다” → 아닙니다. 약정 총액에 비율을 곱합니다.
③ “계약서가 없으면 못 받는다” → 아닙니다. 다만 약정 총액 입증이 쟁점이 됩니다.

숫자가 나왔다면, 다음은 근거입니다

협의든 소송이든 상대는 “그 금액의 근거가 뭐냐”를 묻습니다. 건축사이자 건축 전공 감정평가사가 현장 조사부터 감정서까지 직접 진행합니다.